올 여름, 깔끔한 스니커즈로 해결 - 셀린느

안녕하세요. 바네사입니다.

최근 들어 비가 자주 내려 덥지 않아 좋았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너무 더운 것 같더라고요.

비가 올 때는 플립플랍 자주 신다가,
오늘은 아는 분 결혼식이 있어 축하하러 다녀왔거든요.
여름이라 평소 샌들 같은 걸 신다보니, '뭘 신을까?'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 전 선물 받은 제품을 신었는데 
너무 만족해서 소개해드리려고 준비 해봤습니다.



그럼 함께 만나볼까요?

셀린느 레이스업 스니커즈 로우

셀린느의 스니커즈인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디자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중간 중간 매력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아웃 솔의 색상은 흰색이 아닌 아이보리 색상이라는 점인데요.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옆 면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체적인 마감이 아주 우수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타 사의 제품들을 보면 마감 처리할 때 사용한 본드 자국이 있는 경우도 꽤 많이 봤습니다.
밑창에 사선 무늬가 교차로 음각 처리 되어있는데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 하나 하나가 
제품을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하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

신발 끈을 넣을 수 있는 마지막 홀은 나머지 다섯 개와 다르게 타원형입니다.
저는 신으면서 이 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흰색과 아이보리 색상의 조화, 고급스럽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느껴집니다.

저의 경우에는 브랜드 로고 플레이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눈에 띄지 않는 크기와 색상, 그리고 글씨체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힐 컵에도 자세히 보면 로고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려고 
특별한 색상 없이 음각 처리만 한 게 인상적입니다.
그 덕분에 너무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저는 신발 밑 창에 디테일이 있는 제품들을 선호하는데요.
걷다보면 종종 밑 창이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이런 사소한 부위에도 깔끔한 로고, 아주 예쁜 것 같습니다.

실제 착용 느낌

깔끔한 스니커즈를 찾고 계신다면 이 제품은 어떠신가요?
저는 아주 만족하며 신고 있답니다.
올 여름은 어두운 색상 말고 깔끔한 셀린느 제품과 함께 하시는 건 어떤가요?

커플 스니커즈로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네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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